푸념3천만원 짜리 고급시계를 차거나 3십만원짜리 저가 시계를 차거나 모두 똑같은 시간을 알려 준다. 4백만원짜리 위스키를 마시거나 4천원짜리 진로소주를 마시거나 취하는 것은 둘다 마찬가지다. 100평짜리 집에서 살거나 15평 짜리 촌집에서 살거나 혼자 살면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가 아닌가. 진정한 내면의 행복이란 세상의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갈 때가 다 되니까 깨닫게 된다. 일등석 타건 이코노미석을 타건 비행기가 추락한다면 너나 나나 똑같이 함께 떨어질 뿐이다. 그러니 배우자건 동료건 친구건 형제자매건 이렇게 함께 카톡을 하는 사람이건 만나서 서로웃고 떠들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행복한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나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하고싶은 일과 할수 있는 일에는 큰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