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물결

靑波 海外 旅行記/미시간 앤아버 .라스. 캐년

메키나우 아일랜드

靑 波 2014. 10. 4. 09:25

 

          메키나우시티로 가는 75번 고속도로 양옆으로 단풍이 고운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자주 내려 아쉬움이 많았다.

 

 

 

  벙어리 장갑모양의 미시간 반도 가장 위쪽  메키나우시티 호텔 BAYSIDE 안으로 들어가면 객실이 엄청 많은 호텔이다.

 

 

     메키나우 섬으로 가는 고속 페리 운임이 $23인데 호텔에서 발권하면 $19이다, 20여분 물기둥 이루며 빠르게 운행해 섬에 도착한다.

 

 

 

 

 

 

자동차가 없는 섬에는 자전거와 마차가 다니는데 비가 내리는 날이라 말ㄸ 냄새 너무 심해 기분이 좋지 않았다. 

 

 

                북부 미시간을 잇는 길이 8km의 메키나우 브릿찌  쾌속정은 다리아래에서 U턴해서 돌아간다.

 

메키나우 섬에 도착해 구경하는데, 작은 섬에 골프장2곳 비행장 시청 여러 개의 호텔 등이 있어 다소 신기했다.

말똥냄새를 뒤로하고, 6308km의 긴 메키나우 부릿지를 경유하며 돌아와 숙소 근처에 있는 미국식당  1019일부터 4월말까지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안내판이 붙은 데로우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다 저녁식사를 하는데, 음식중 살이 통통한 왕새우 튀김 아주 맛이 좋았다.

 

                                                    2014년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