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과 제사 축문 父母 지방과 제사 축문 지 방 제사 축 문 尙상 罔망 顯현 顯현 顯현 孝효 歲세 維유 顯 顯 . 饗향 極극 考고 妣비 考고 子자 次차 考 妣 . 諱휘 孺유 學학 ○ ○太 學 孺 . 謹근 日일 人인 生생 ○ ○歲 生 人 . 以이 復부 ○본 ○몇 ○ . 淸청 臨림 ○관 敢감 月월 ○ . 酌작 ○성 府부 昭소 日일..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8.12
그 사람 생각이 난다. 그 사람 생각이 난다. 해마다 칠월이 다가오는 이맘 때, 짙은 향의 백합을 볼 때면 그 사람 생각이 난다. 장맛비가 쉼 없이 내리는 창밖에는 하얀 백합(百合)꽃이 비바람에 흔 들리고 있고, 빗줄기속을 타고 온 백합향기가 코끝을 지날 때는 그 사람 생각 에 명상에 잠겨, 말없이 하염없이 ..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6.29
무지 외반증 수술(病床記) 무지 외반증 수술(病床記) 엄지발가락(무지)뼈가 불거지고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 변형으로 발의 볼을 넓게 만들어 일반구두를 신으면 조이는 현상으로 금방 통증을 느끼게 된다. 하이힐 센들 등 굽높은 신발을 신으면 발가락에 몸무게가 실리면서, 무리를 주어 발 가락 변형이 오고 심..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5.02
커피와 동지 팥죽 커피와 동지 팥죽 "커피 한잔 하고 가세 요~!!" 대문 밖을 나서면 길가에서 어깨띠 두른 부인들이 여럿이 모여 길가는 사람들에게 종이컵커피를 권할 때가 종종 있다. 사는 동내에 유난히 교회가 많은데 교회 앞이 나 사람 왕래가 많은 큰길가에서 무슨 행사처럼 행하는 모습이다. 지나가..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4.29
제사 (茶禮) 지내는 법 祭床 차리는 法. 北 神 位 1줄 (매,갱,편) 매(밥). 갱(국) 밥, 국, 편(떡) (飯西羹東) 西 (左) 술 잔 술 잔 (右) 東 2줄 (전,적) 소고기 전. 생선 전. 소전(파전. 두부) 기타 적(大魚.) (魚東肉西) 3줄 (탕류) 통닭 육탕, 어탕, 소탕 (頭東尾西) 4줄 (나물류) 명태포, 3~5가지나물, 김, 간장, 물김치, 식혜 (..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1.17
파란 물결을 옮기며...(移舍) 파란 물결을 옮기며... 지난 4년 반동안 너무 정들었던 엠파스 블로그가 패쇄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게되어 몇 군데를 둘러보아도 엠블만한 곳은 없고, 그나마 사용하기가 가장 비슷한 곳이라 선택한 곳이 다음 블로그인 데 며칠 동안 우선 自作品만 선별해 옮기면서 느낀 점은..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9.01.09
낙엽 구르는 소리 (daum 開設日) 낙엽 구르는 소리 창가를 스치는 바람결에 바스락 낙엽 구르는 소리건만 아무도 찾을이 없는 이 한밤 행여나 님 오시려나 창문 열고 내다보는 비 개인 하늘가엔 별빛만이 싸늘하네 겨울밤 스치는 바람결에 은은히 들려오는 차 멎는소리에 찾아올 사람없는 이 한밤 혹시나 님 오시려나 대..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8.12.18
우리 할아버지는.. 우리 할아버지는.. 우리 할아버지는 우리를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참 좋으신 분입니다. 꽃과 나무 기르기를 좋아하시어, 매일같이 정원에서 일을 하시며 가 끔 손을 다치실 때도 있는데, 정원에는 언제나 꽃들이 곱게 피어있고, 새로 꽃이 피면, 우리들보고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할아버..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8.07.18
꽃도 예뻐하니까 꽃도 예뻐하니까 참 으로 예뻐하던 금낭화가 지고 나니 서운해 정성껏 분양도하고 깻묵거름도 했다 예뻐서 하루에도 몇 번씩을 바라보던 마음을 알기나하듯 달 포가 지나 새로 돋아난 가지에 앙증스레 작은꽃 세 송이가 피어났다. 금낭화가 예쁘다고 칭찬의 글 인터넷에도 올리는 마음을‘이심전심..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8.07.18
블로그는 내 친구(四 週年) 블로그는 내 친구(四 週年) 언젠가부터 시간만 있으면 ‘파란 물결’에 들어오는 게 버릇처럼 되어버렸다. 엠파스 블로그와 인연을 맺어 파란 물결을 개설한지가 벌써 사 년이 되었다. 그러고 보면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는 나에게서 뗄 수없는 좋은 친구가 되어 오는도 블로그에.. 靑波 作品/靑波 生覺 2008.07.14